자유게시판

두 걸음에도 마지막 발걸음에도

한미연
2021-06-13
조회수 299

떨어지지않는 이 발보다

그대를 못잊어서

또 다시 한 마디를 내 뱉고

두 마디에 난 그대를 보냈네

새하얗게 새하얗게 너를 보내 

윤형빈은 11일 자신의 SNS에 "사실 저 연세대 다녀요. 만학도의 꿈을 이루고자.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 다니고 있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세대학교 캠퍼스에서 대학 잠바를 착용한 윤형빈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짧은 기간의 수료 과정이지만 오랜만의 대학생활에 출장안마가 기다려지고 학교 캠퍼스를 거닐기만 해도 새록새록 신이 납니다. 연대 잠바도 개인적으로 구입해 입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캠퍼스 구경 다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1980년생 42세(한국 나이 기준)인 그는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 프랜차이즈 ceo 과정을 밟게 됐고, "준아 아빠 연대생이야. 너도 공부 열심히 해랏"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형빈은 2013년 코미디언 정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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